반응형 정산·환율8 틱톡샵 정산서 엑셀 대사 — 주문금액과 입금액이 다를 때 공제 항목 확인 순서 틱톡샵 주문금액과 통장에 들어온 금액이 다른 건 대부분 오류가 아니라 공제 순서 때문이에요. 정산서 엑셀은 주문 하나를 매출 → 배송 → 수수료 → 조정 네 덩어리로 쪼개 놓았고, 입금은 그 결과를 다시 여러 건 묶어서 보냅니다.그래서 확인 순서는 이렇게 잡으면 됩니다. 주문 1건의 정산금액을 먼저 맞추고, 그다음 정산서 묶음과 입금 1건을 맞춘다. 처음부터 월 합계끼리 비교하면 어디서 틀렸는지 찾을 수가 없어요.1. 정산서 엑셀부터 제대로 받는다정산서는 셀러센터 Finance 메뉴의 Statements(또는 Payments)에서 기간을 골라 Export 하고, Export History 에서 내려받습니다(미국 Seller University 기준·2026-10 확인). 받은 파일은 시트가 여러 개로 나.. 2026. 10. 7. 틱톡샵 정산 페이오니아 vs 와이즈 — 수수료가 붙는 3개 지점으로 나눠 계산하는 법 틱톡샵 정산금을 받을 때 페이오니아와 와이즈 중 어디가 싸냐는 질문에는 퍼센트 하나로 답할 수 없습니다. 두 곳은 수수료를 붙이는 자리도, 그 수수료를 화면에 적는 방식도 다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비교는 수취·환전·출금 3개 지점으로 쪼갠 뒤, 마지막에 통장에 찍힌 원화 금액 하나로 해야 합니다. 퍼센트끼리 맞대면 거의 틀립니다 — 페이오니아는 환전 수수료를 환율 «안»에 넣고, 와이즈는 «밖»으로 빼서 따로 적기 때문입니다.그리고 계산보다 먼저 확인할 게 하나 있습니다. 내가 파는 마켓이 그 방식을 지원하느냐입니다.계산보다 먼저 — 내 마켓이 지원하는 수취 방식틱톡샵 셀러센터의 공식 안내는 "현재 틱톡샵은 지급 수단으로 은행 계좌만 지원한다"입니다(틱톡샵 싱가포르 셀러센터 은행계좌 안내, 2026-09.. 2026. 10. 5. 외국환거래 신고, 해외 판매대금 수취는 대상일까 — 페이오니아·에어월렉스 입금과 은행 소명 결론부터 말하면, 해외 플랫폼에서 판매하고 그 대금을 국내로 받아오는 행위 자체는 원칙적으로 자유롭습니다. 신고 의무가 생기는 지점은 "돈을 받았느냐"가 아니라 "어떤 방법으로 주고받았느냐" 입니다. 한국은행은 지급 자체가 아니라 '지급등의 방법'을 신고 대상으로 구분해 안내하고 있고, 실무에서 셀러가 걸리는 유형도 대부분 여기에 몰려 있습니다.이 글은 역직구·틱톡샵 셀러가 페이오니아나 에어월렉스 같은 결제 계정을 거쳐 정산금을 국내 계좌로 끌어올 때, 어떤 경우에 신고가 필요하고 은행에서 무엇을 물어보는지를 정리한 것입니다. 수치와 기준은 모두 한국은행·관세청 공개 안내 기준이며, 시행 시점의 최신값은 반드시 거래 은행이나 한국은행 외환심사 페이지에서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1. 신고 대상을 가르는 기준.. 2026. 9. 6. 역직구 환헤지 실무 — 선물환 없이 환리스크 줄이는 3가지 방법 소규모 역직구 셀러가 은행 선물환 계약을 맺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최소 약정 금액, 신용 심사, 거래 실적 요건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환리스크를 줄일 방법은 있습니다. 핵심은 세 가지 — 수취 통화를 원화로 바꾸는 시점을 통제하고, 비용을 같은 통화로 매칭하고, 판매가에 환율 기준선을 심어두는 것입니다. 아래에서 하나씩 실행 순서까지 정리합니다.먼저 확인: 환리스크가 새는 지점은 두 군데다역직구에서 환차손은 대개 두 곳에서 발생합니다.환산 리스크 — 판매 시점 환율로 계산한 예상 마진과, 실제 정산금을 원화로 바꾸는 시점의 환율이 다를 때 생기는 차이.환전 스프레드 — 매매기준율과 실제 적용 환율의 차이, 그리고 수취 채널이 붙이는 환전 마진.두 번째는 계약과 채널 선택으로 즉시 줄일 수 있.. 2026. 9. 5. 이전 1 2 다음 반응형